한국출산장려협회 신년교례회에서 인구소멸 국가 위기 ‘인구 골든타임 5년’ 지정
출산(·출생)장려는 제2의 구국운동이자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이다.
”출산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국가적 책임이다.“
시사채널뉴스
| 입력 : 2026/02/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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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출산장려협회 신년교례회 © 시사채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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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출산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는 3일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 수원시 팔달구 통통배에서 중앙회, 17개광역시·도지부장·지회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국민주권정부의 5극(수도권, 충청권, 대구경북권, 호남권, 부울경)+3특(제주. 강원, 전북)의 국가균형발전과 지속성장 전략에 의거하여 (사)한국출산장려협회(한출협)의 전국 조직의 변경도 공익법인 지정과 함께 개편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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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사를 하는 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 © 시사채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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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준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1997년 10월에 한국출산(출생)정책협의회로 태동하여 비영리 순수민간단체로 운영되다가 지난 2010년 9월에 창립식을 개최하고 8년만인 2018년 6월 29일 서울시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아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가 명실공히 공익적, 상시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2023년 3 ·1 독립선언 100주년을 맞아 그 정신을 계승하고저 한국출산장려협회에서도 3·1 운동 33인의 독립정신과 행동에 필적할 수 있는 100인의 구국지사를 모신 후 ‘100인의 구국동지회’를 만들어 출생장려운동의 주체 동력으로 만들어 출산 ·출생보국의 100년 대계를 세워 국가 최대의 긴급현안인 저출생 대책 및 인구증가 정책에 대한 실질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하고 사회단체와 정부에 제안하는 등의 업적을 이루었다고 하였다.
김창도 박사(정책자문위원장)는 한국출산장려협회 정책자문위원회 2026년 사업계획을 보고하면서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초저출산 시대를 겪고 있으며, 2025년 합계 출산율은 0.88명으로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밝히면서 2026년도 출산장려협회 정책자문위원회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의견수렴과 여러 위원들의 협조와 단결을 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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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과 대전충남 연합회장을 맡은 한국국제결혼중개업협회 이영진 회장 © 시사채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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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협은 실질적인 출생증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한국국제결혼중개업협회(국제결혼업체 470개 업소) 이영진 회장을 대한민국 인구위기 극복과 한국출산장려협회 제2기 30년 비전실현을 위해 대전·충남 연합회장으로 위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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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과 공로상을 받은 전 박강수 전 배재대학교 총장(우) © 시사채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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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국출산장려협회와 인구정책 및 증가를 위하여 노력하신 오웅진신부(구국지사, 꽃동네 설립자), 정견스님, 박강수(대표총재, 구국지사, 배재대학교 전 총장), 김정만(협회 상임고문), 박익희(홍보자문역), 유지백(재무총장), 박제우(부총재), 김소원(사무팀장), 김학식(경기도 지부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하였고, 중앙회 오복자 여성위원장, 조총구 부회장, 허동권, 양동조 자문위원, 부산지부 조순열 부·울·경 연합회장, 대구지부 정경지 대구·경북 연합회장, 충북지부 조주현 충청북도 지부장, 전남지부 최영미;s 전라남도 지부장, 전북지부 박금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부장, 강원지부 권성호 강원특별자치도 지부장, 제주지부 강동형 제주특별자치도 지부장을 위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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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구 대전환·대도약 출범 선언문
우리는 선언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아이의 울음소리가 사라지는 나라가 될 것인가,
다시 살아나는 나라가 될 것인가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앞으로 5년,
이 시간을 우리는 ‘인구 골든타임’이라 부릅니다.
이 5년을 놓치면
대한민국의 인구·국방·지방·미래는 되돌릴 수 없는 임계점을 넘게 됩니다.
(사)한국출산장려협회는
30년간의 이 위기를 가장 먼저 외쳐온 민간단체로서
오늘 공익법인 출번을 앞두고
국가와 함께 책임지는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선언합니다.
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부담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함께 책임져야 할 국가과제입니다.
아이가 태어날 수 있는 나라,
부모가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사회,
청년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대한민국을
우리는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공익법인의 역할
● 정권을 초월한 민간 기반 인구 전략허브
● 정부·국회·기업·지자체·시민사회 연결
● 국가 인구정책의 지속성과 품질관리
”출산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국가적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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